작성일 : 17-01-1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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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캔디
 조회 : 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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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 하면서 안면도 다녀 왔습니다.
처음 여행 하는 곳이라서 ,소개 받고 엔젤팬션에 숙박했습니다.
조금 걸어 가면 바다가 있고, 펜션에 있는 나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준비를 한다고 해도 빠진게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꼼꼼게 물어 봐 주시고,
챙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올 한해도 기분 좋게 출발 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사장님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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