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9-06 06:43
편안한 잠자리였어요
글쓴이 :
하미영
조회 : 7,186
여행을갈때 거의가다 남편과 가족들과 같이다녔어요 자녀들도 친구와같이다니고 남편도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잘못다녔어요 여행은 가고싶고 해서 여자친구들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왔는데 밤에 잠자리가 좀 걱정이됐는데 아주 편하게 시골 친척집 온것같이 편안하게 잘잤어요 주인 아주머님의 친절한 안내 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