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7-28 12:18
넉넉하고 편안한 엔젤팬션
 글쓴이 : 옹달샘
조회 : 7,674  
서울에서 멀지 않은 안면도에서 2박3일을 보내면서 참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수국이 참 예쁘고 소나무가 숲  바다에서 바라 본 석양이 가슴 가득 담아왔습니다.

무엇보다 팬션을 운영하시는 사장님의 따뜻한 배려를 느낄 수 있어 진정한 휴식이 되었습니다.

일상을 벗어나 쉼의 시간을 갖고싶은 분에게 강추합니다!!

안면도엔젤펜션 16-07-28 22:00
 
매우 바쁘신 일상 생활 안에서 잊지않고 마음을 담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박3일동안 참 기쁘고 추억이남는 만남이였어요

더운여름 건강유의하시고  다음에  또 만남을 기디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