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7-27 09:55
집처럼 편안한 곳...
 글쓴이 : 고향
조회 : 7,461  

너른 마당이 있고,
나무그늘 아래 평상이 놓여져 있고,
대추나무엔 대추가,
뜰앞엔 소담스런 수국이...
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숙소와
아름다운 주변 환경을 제공해주는 바다와 해변길..
넉넉한 휴가를 공동체 식구들과 보냈습니다.
섬세한 배려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