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4-07 13:41
엔젤펜션은 힐링의 끝
 글쓴이 : 옴니부스옴니
조회 : 6,941  
4일과 5일 나이를 떠나서 마음이 맞는 친구같은 동생과 안면도 여행... 전날 비가 오고 날이 흐려 걱정은 했지만 월요일의 날씨는 너무도 감사했지요. 오후에 도착한 펜션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주인형제 자매님도 아름다운 미소로 저희를 맞아주었습니다. 힐링하고 가라는 자매님의 말씀대로 아름다운 바닷가 풍경을 보며 많이 힐링도 했지요 하지만 최고는 역시 사람으로 얻는 힐링이었습니다. 너무도 감사합니다. 조만간 다시 방문하겠다는 약속 지킬께요 건강하시고 아침에 사랑으로 준비해 주셨던 갈치조림 정말 맛있었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두분가정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