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계절에 가도 아름다운 안면도. 30여년 전이나 지금에나 항상 아름다운 곳이지요. 며칠전에 들어갔다가 눈에 갇혀서 오직 펜션에서만 뒹굴 뒹굴.. 목적대로 워크셥만 열심히 하고 돌아왔네요. 그래도 앞에 삼봉 해수욕장이 있어서 겨울을 만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