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1-24 20:04
안면도가 마치 제 집인양....
 글쓴이 : 안면도 사랑
조회 : 7,050  

어느 계절에 가도 아름다운 안면도.
30여년 전이나 지금에나 항상 아름다운 곳이지요.
며칠전에 들어갔다가 눈에 갇혀서 오직 펜션에서만 뒹굴 뒹굴..
목적대로 워크셥만 열심히 하고 돌아왔네요.
그래도 앞에 삼봉 해수욕장이 있어서 겨울을 만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안면도엔젤펜션 16-01-29 17:52
 
오랜세월이 지나도 안면도의 자연은 아름다워요 ~~
변함없이 안면도 사랑해주심 감사드립니다 ^^
언제나 늘 건강하시고 시끄러운 소음을떠나 안면도
힐링하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