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0-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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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물지기
 조회 : 6,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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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벼르고 별러서 다녀왔습니다.
이 해가 가기 전에 다시 한 번 방문할 생각입니다.
따뜻한 환대와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안면도 바닷가의 추억도 추억이었지만
안면도의 야경을 보는 것도 기분 좋은 체험이었고요
이른 시간에 도착하여 안면암을 방문한 것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듯 합니다.
해안길을 밤에 달리던 일, 자연휴양림도 도심에서 찌든 마음을 힐링 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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