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9-12 13:15
추석연휴 팬션에서 즐거웠습니다.
 글쓴이 : 김 경희
조회 : 7,671  
이른아침 제서마치고 집에있기 답답해서 부모님모시고 동생내외분들과 조카들과 삼봉해수욕장 에왔어요 물때표 시간맞추어서  저녁서둘러먹고 후레쉬와 양도이가지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밤바다에 갔어요 물이 빠지면서 조금더멀리 비닷가에 기니 이게 왠일인가요! 게와 조개들이  있었어요  서둘러 식구들과 양동이에 조개와 게를 잡아왔어요  돈주고 시장기서 사먹늩것으보다 더 좋왔어요    잠을 설치고 아침에 일어나서 조개 와를보니 부자가됀기분이였어요  넘 즐거웠어요  자연의 아름다움에 다시 감동했어요...........